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서류 탈락 고민,,,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하고 싶었던 인턴 직무에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해외대에서 석사 졸업하고 귀국한 상태인데, 석사가 인턴 직무(연구직X)에 지원하면 오버스펙으로 탈락도 시키는지 궁금합니다. 지원 직무와 핏하지 않다고 판단된 건지 아니면 오버스펙이라고 판단한건지 .. 데이터분석 직무였고 - 제 스펙은 해외 컴공 석사 / 인서울 학사 4년제 (학점 3점대 후반) / 자격증 SQLD / 데이터 관련 수상경력 2회 / 연합 빅데이터학회 참여중 - 정도 입니다. 정규직으로는 공고가 나오지 않는 자리라서 인턴으로써라도 근무해보고 싶어 팬심 그득담아 지원했는데 서류부터 떨어지니 심적으로 힘이 드네요ㅜㅜㅜ
2026.02.2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해외 석사 학위와 관련 경험을 갖추셨다면, 일부 기업에서는 인턴 직무 지원 시 직무 적합성 기준과 스펙 밸런스를 함께 고려합니다. 데이터분석 인턴은 일반적으로 학부 졸업자나 초년차 신입 중심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아, 석사 학위와 여러 수상 경력,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는 기업 입장에서 정규직 전환 시 과도한 기대나 보상 요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핏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즉, 단순히 오버스펙 때문에 탈락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인턴 직무 설계와 지원자의 경험·학위 수준 간의 미스매치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심적으로 실망스러운 것은 자연스럽지만,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경력·학위 수준과 맞는 인턴 공고나, 정규직 채용 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지원 의지를 유지하면서, 직무와 스펙 간 밸런스를 고려한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긍정적인 경험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맞습니다.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석사가 인턴을 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중소에 높은 학벌인 사람들이 지원을 하면 탈락을 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어차피 퇴사를 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오버스펙일경우도 탈락되기도합니다 그 밖의 여러이유가있을수있어요 너무낙심하지마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오버스펙 측면으로 인해 인턴 서류전형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학사 졸업 예정자가 지원 직무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 인턴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사 졸업자의 경우 석사 시절 2년간의 연구분야 경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원 분야, 직무 관련 경험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기에 학사 졸업 예정자를 중심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다른 기업의 정규직 채용에 보다 집중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석사라고 해서 인턴에서 오버스펙으로 탈락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분석 직무라면 오히려 학력은 강점에 가깝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가능성과 조직 적합도를 함께 봅니다. 팬심이 아닌 직무 기여 관점에서 왜 인턴으로 시작하려는지 설득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스펙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자소서에서 문제 정의 경험과 실질적 분석 임팩트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 보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한 번의 탈락은 방향 수정 신호일 뿐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해외 석사까지 마치고 공들여 지원하셨을 텐데, 서류 탈락은 언제나 마음이 아픈 법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탈락의 주요 원인 분석 오버스펙(Overqualified): 기업 입장에서 석사 학위자는 인턴 후 정규직 전환 시 처우 맞추기가 어렵고, 더 좋은 기회가 생기면 금방 떠날까 봐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무 적합성(Fit): 인턴은 보통 실무 보조나 기초적인 업무를 맡기는데, 질문자님의 화려한 스펙이 해당 팀의 '단순 업무'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포지션의 성격: 연구직이 아닌 일반 데이터 분석 인턴이라면 학위보다는 즉시 투입 가능한 '툴 활용 능력'이나 '조직 융화'를 더 중점적으로 봤을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전략 제안 눈높이를 높이세요: 인턴보다는 '신입' 혹은 '주니어 데이터 분석가' 정규직 공고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질문자님의 스펙은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자소서 보완: 굳이 인턴에 도전하신다면, "왜 석사 학위자가 이 인턴을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동기와 겸손한 태도를 자소서에 녹여보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영양학과 RA직무
RA직무에 대해 듣게 되어서 관심이 생겼는데 식품영 양학과가 화장품이나 의료기기, 의약품 쪽에서 RA하 려면 석사를 해야지 할 수 있겠죠...? 혹시 식품영양학 과도 RA쪽으로도 갈 수 있는지, 가신 분이 있는지 궁 금하고 만약 된다고 해도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Q. 기계 시스템 설계 해석 직무나 예시들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그냥 펌프설계는 기기설계지만 펌프 터빈 배관등 등 컴포넌트를 모아 열역학적 사이클을 구성해서 발전플랜트설계, 가스터빈 엔진 설계를 하거나, 어느 작동점에서 어느 결과를 내는지 해석하는거. 이에대해 부하나 작동점을 변경했을때 다시 시스템을 제어해서 밸브개도나 터보펌프 rpm등을 변경해서 다시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는 그런 시스템들이 뭐가 있을까요? 발전플랜트, 엔진(가스터빈등) 외에 잘 안떠올라서요. 방산쪽이거나 열역학적 사이클 이용이 가능한것이라면 더 좋고요.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추가로 그걸 할수있는 직무와 그 직무를 뽑는 기업, 무엇보다 석사수준을 요구하지 않는게 있다면 이에대해 알려주시거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지원서 접수 시, 수상 내역 기입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를 희망하는 졸업생입니다. 지원서 접수 시 수상 내역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1) 1학년 때는 화장품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때 학교 자매 회사 중 하나를 택하고 그 회사를 조사해 카드 뉴스를 만드는 경진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이경우 반도체와 Fit한 수상도 아니고 면접에서 물어보면(왜 화장품에서 반도체로 바뀌었냐)난감한데 ,,,이 수상은 제외하는게 좋을까요? (2) 장단기 목표를 세우고 피피티 만드는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였는데 반도체 분야에 엄청 Fit하진 않지만 그래도 칸 채우기 용으로라도 적는게 좋은지, Fit하지 않다면 칸이 남아도 제외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3) 희망회사(SK하닉)를 정해서 기업&직무 분석+향후 플랜 발표하는 취업설계 대회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이경우 하닉 외 다른 회사 면접에서 솔직하게 하이닉스에 대해 조사했다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기업분석 내용은 제외하고 직무분석과 향후플랜 설계 대회였다고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